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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명함 만들기

이름과 연락처를 넣으면 오른쪽 미리보기가 그대로 나옵니다. 공유용 이미지, 인쇄용 PDF, 연락처 QR까지 무료로 받으세요.

🔒 입력한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명함 이미지·PDF·QR·연락처 파일 모두 기기에서 바로 만들어집니다.

· 공유용 이미지는 카카오톡·인스타그램으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 인쇄용 PDF는 재단 여백(도련) 3mm가 포함된 90×50mm 규격이라 인쇄소에 그대로 맡길 수 있어요.
· 연락처 QR을 상대가 스캔하면 이름·연락처가 주소록에 저장됩니다(앱 설치 불필요).

명함에 꼭 들어가는 정보

이름과 직함, 회사(상호), 연락처, 이메일이 기본입니다. 여기에 웹사이트나 주소를 더하면 됩니다. 정보가 많을수록 복잡해 보이니, 꼭 필요한 항목만 담고 여백을 살리는 편이 깔끔합니다.

이 도구는 연락처 저장용 QR도 함께 만들어 줍니다. 받은 사람이 스캔하면 이름·연락처가 주소록에 바로 저장돼, 별도 앱이나 가입 없이 디지털 명함처럼 쓸 수 있습니다.

명함 규격과 인쇄 (인쇄소 입고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명함 크기는 90×50mm입니다. 인쇄소에 맡길 때는 재단 과정에서 가장자리가 잘려 나갈 수 있어, 사방 3mm의 여백(도련)을 더한 96×56mm로 만듭니다. 이 도구의 ‘인쇄용 PDF’는 도련이 포함된 규격으로 나오므로 그대로 입고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인쇄한다면 두꺼운 용지(200g 이상)에 실제 크기(100%)로 출력해 자릅니다. 다만 가정용 프린터는 색·재단 정밀도가 인쇄소보다 낮습니다.

만들고 공유하는 순서

먼저 왼쪽에서 정보를 입력하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미니멀·보태니컬·모던·클래식)을 고릅니다. 오른쪽 미리보기가 그대로 결과물이 됩니다.

완성하면 공유용 이미지는 카카오톡·인스타그램으로 바로 보내고, 인쇄가 필요하면 인쇄용 PDF를 받아 인쇄소에 맡기면 됩니다. 입력한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명함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국내 표준인 90×50mm로 만들어집니다. 인쇄용 PDF에는 재단 여백(도련) 3mm가 포함되어 96×56mm 규격으로 나오므로 인쇄소에 그대로 맡길 수 있습니다.
Q. QR을 스캔하면 어디로 연결되나요?
외부 링크가 아니라 이름·회사·연락처·이메일이 담긴 연락처 정보(vCard)로 연결됩니다. 스캔하면 상대 휴대폰의 주소록 저장 화면이 바로 뜹니다.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Q. 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름·전화·이메일 등 모든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PDF·QR·연락처 파일 모두 기기에서 바로 만들어집니다.
Q. 인쇄소에 맡기려면 무엇을 주면 되나요?
‘인쇄용 PDF’를 받아 전달하면 됩니다. 도련(재단 여백)이 포함된 규격이라 별도 가공 없이 인쇄가 가능합니다. 업체마다 요구 규격이 다를 수 있으니 주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