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문자 만들기
빈칸을 채우면 표준·간결 두 형식의 부고 문구가 완성됩니다. 복사해서 문자·카카오톡으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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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격식형)
[부고]
홍길동님의 부친 홍판서님께서
2026년 7월 18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고 인 : 홍판서 (향년 89세)
· 빈 소 : ○○병원 장례식장 301호
· 발 인 : 2026년 7월 20일(월) 오전 7시
· 장 지 : ○○추모공원
· 상 주 : 아들 홍길동 · 딸 홍영희
· 연락처 : 010-1234-567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전하실 곳]
○○은행 000-0000-000000 (예금주 홍길동)
간결 (문자·카톡용)
[부고] 홍길동님의 부친 홍판서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빈소 : ○○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 2026년 7월 20일(월) 오전 7시
장지 : ○○추모공원
상주 : 아들 홍길동 · 딸 홍영희
연락처 : 010-1234-567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표기는 일반적인 부고 관례를 따랐습니다. 가족·지역·종교 관례에 맞게 자유롭게 수정해 사용하세요.
부고 문자에 들어갈 내용
고인의 성함, 상주와 고인의 관계, 빈소(장례식장·호실), 발인 일시, 장지가 기본입니다. 여기에 상주 이름과 연락처를 더합니다. 비대면 조문이 늘면서 조의금 계좌를 함께 적기도 하는데, 이 도구는 격식형에만 넣고 간결형에서는 제외합니다.
부고는 슬픔을 전하는 글이므로, 꾸밈이나 광고 없이 담백하게 사실만 정확히 전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언제, 누구에게 보내나
부고는 가까운 친척과 지인에게 먼저 알립니다. 상을 당한 직후에는 경황이 없으므로, 빈소가 정해지면 빈소·발인 정보를 갖추어 한 번에 전하는 편이 좋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낼 때는 간결형이 읽기 편하고,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는 표준(격식형)을 사용하세요. 발인·빈소가 바뀌면 정정 내용을 다시 알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고인과의 관계는 어떻게 쓰나요?
상주를 기준으로 씁니다. 상주의 아버지가 별세하셨다면 ‘부친’, 어머니는 ‘모친’, 할아버지는 ‘조부’입니다. 도구에서 관계를 고르면 ‘○○○님의 부친 ○○○님께서’ 형태로 문구가 만들어집니다.
Q. 조의금 계좌를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지만 신중히 판단하세요. 비대면 조문을 위해 적는 경우가 많으나, 부고를 사칭한 계좌 피싱도 있으므로 가까운 사이에만 안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격식형에만 ‘마음 전하실 곳’으로 표기되고 간결형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Q. 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고인·유족 성함, 계좌 등 모든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완성된 문구를 복사해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