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양식
회의에서 누가·언제·무엇을 결정했는지를 남기는 회의록입니다. 웹에서 바로 작성·출력할 수 있어요.
근거 법령·검증 정보
회의록이란?
회의록은 회의에서 오간 논의와 결정을 글로 남긴 기록입니다. 정해진 법정 서식은 없고, ‘누가·언제·무엇을 결정했는지’가 남아 있으면 됩니다. 회의록이 필요한 이유는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몇 달 뒤 “그때 왜 그렇게 정했더라”를 되짚거나, 담당자가 바뀌었을 때 맥락을 넘겨주거나, 서로 다르게 기억하는 일을 막아 줍니다.
작성 예시
회 의 록 회의명: 2026년 3분기 마케팅 전략 회의 일시: 2026년 7월 17일 14:00~15:30 장소: 본사 3층 회의실 참석자: 마케팅팀 김철수, 영업팀 이영희, 개발팀 박민수 불참자: 디자인팀 최지훈 (연차) 작성자: 마케팅팀 김철수 [안건] 1. 3분기 광고 예산 배분 2. 신제품 출시 일정 조정 [논의 내용] 1. 광고 예산 배분 - 김철수: 온라인 비중을 70%로 올리자는 의견. 지난 분기 전환율이 2배였음. - 이영희: 오프라인 축소는 기존 거래처 반발 우려. 60% 수준을 제안. 2. 신제품 출시 일정 - 박민수: 개발 일정상 9월 말이 가장 빠르며, 8월은 어렵다는 의견. [결정 사항] 1. 3분기 광고 예산은 온라인 65% / 오프라인 35%로 배분한다. 2. 신제품 출시일은 9월 30일로 하되, 8월 15일 개발 진척도를 보고 재검토한다. (보류) [후속 조치] 1. 광고 예산 재편성안 작성 — 김철수 — 2026. 7. 24. 2. 개발 진척도 중간 보고 — 박민수 — 2026. 8. 15. 2026년 7월 17일 작성자 김철수 (서명 또는 인)
작성 시 주의사항
- 발언을 그대로 옮기려 하지 마세요. 누가 어떤 의견을 왜 냈는지 요약하는 편이 나중에 읽기 쉽고 쓰기도 빠릅니다.
- 반대 의견과 보류된 사항을 반드시 남기세요. 결론만 적힌 회의록은 나중에 “그런 얘기 없었다”는 다툼을 막지 못합니다.
- 결정 사항은 ‘결정’과 ‘보류’를 분명히 구분하세요. 애매하게 적으면 아무도 실행하지 않습니다.
- 후속 조치에는 할 일마다 담당자와 기한을 함께 적으세요. 담당자가 없는 할 일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 회의록은 회의 직후에 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초안을 참석자에게 돌려 확인받으면 기록의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웹에서 작성하기 · 다운로드
hwp·docx·pdf로 받거나, ‘웹에서 작성하기’로 빈칸을 채워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안건·논의 내용·결정 사항은 자주 쓰는 형식을 탭해서 채운 뒤 고쳐 쓸 수 있고, 불참자와 후속 조치는 적지 않으면 문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