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양식무료

탄원서 양식

수사·재판 과정에서 정상 참작 자료로 제출하는 탄원서입니다. 선처·엄벌 모두 이 서식으로 쓸 수 있어요.

무료회원가입 없음즉시 다운로드바로 열림
웹에서 작성하기
형식 선택

회원가입 없이 · 즉시 다운로드

근거 법령·검증 정보
최종 검증일
2026-07-17
검증 기준
법으로 정해진 표준 양식은 없어요. 항목 구성·권장 분량·문서 형식이 일반 실무 관행에 맞는지 검토했습니다.
면책 고지
표준 참고용 서식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탄원서는 수사·재판에서 정상 참작 자료로 참고될 뿐 그 자체로 결과를 정하거나 법적 효력을 만들지 않습니다. 확인된 사실만 적으시고, 개별 사안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탄원서란?

탄원서는 사건 관계자나 주변 사람이 수사기관·법원에 자신이 아는 사정을 알리며 선처 또는 엄중한 처벌을 구하는 문서입니다. 법으로 정해진 양식이 없어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고, 자필로 쓰거나 워드로 작성해 출력한 뒤 서명해도 됩니다. 다만 탄원서는 정상 참작을 위한 참고 자료일 뿐, 그 자체로 결과를 정하거나 법적 효력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작성 예시 (선처 탄원)

작성 예시 (선처 탄원)

탄 원 서 사건번호: 2026고단0000 재판부: ○○지방법원 제0형사단독 피고인: 김철수 탄원인과의 관계: 직장 동료 탄원인: 홍길동 / 010-1234-5678 주 소: 서울특별시 ○○구 ○○로 00 [탄원 취지] 피고인에 대한 선처를 탄원합니다. [탄원 내용] 1. 저는 피고인과 5년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한 동료입니다. 2. 피고인은 평소 성실하게 근무하였고, 이번 일 이후 깊이 반성하며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부양할 가족이 있는 점을 살펴 선처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6년 7월 17일 탄원인 홍길동 (서명 또는 인)

작성 시 주의사항

  • 사건번호와 피고인(피의자) 성명을 반드시 적으세요. 이 두 가지가 없으면 해당 사건 기록에 편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르면 담당 수사관이나 법원 민원실에 문의하면 됩니다.
  • ‘탄원인이 누구인지 → 직접 아는 사실 → 선처(엄벌)를 구하는 이유’ 순서로 쓰면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 직접 보고 겪은 사실만 적으세요. 전해 들은 이야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과장된 표현은 오히려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 분량은 1~3페이지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길이보다 구체적인 사정이 담겼는지가 중요합니다.

웹에서 작성하기 · 다운로드

hwp·docx·pdf로 받거나, ‘웹에서 작성하기’로 빈칸을 채워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탄원 취지(선처·엄벌)와 내용 구조는 자주 쓰는 문구를 탭해서 채운 뒤 고쳐 쓸 수 있고,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출력해 서명한 뒤 사건이 진행 중인 수사기관·법원에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탄원서는 정상 참작 자료로 참고될 뿐, 그 자체로 결과를 정하지 않습니다. 양형은 사건의 내용과 여러 사정을 종합해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