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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양식

회사에 퇴사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는 사직서입니다. 웹에서 바로 작성·서명·출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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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법령·검증 정보
최종 검증일
2026-05-12
면책 고지
본 양식은 일반 정보 제공용 표준 서식입니다. 개별 사안의 법적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사직서란?

사직서는 근로자가 회사에 근로계약을 끝내겠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밝히는 문서입니다. 법으로 정해진 서식은 없지만, 퇴사 의사와 희망 퇴직일을 명확히 남겨두면 마지막 근무일·급여 정산·인수인계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기간을 정하지 않은 근로계약이라면 근로자가 사직을 통고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계약이 해지되며(민법 제660조), 회사가 사직을 반드시 승인해야 효력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원만한 마무리를 위해 취업규칙에 정한 통보 기간(보통 30일)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작성 예시

작성 예시

사 직 서 소속: 영업팀 직위: 대리 성명: 김철수 본인은 일신상의 사유로 2026년 8월 31일자로 사직하고자 하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8월 1일 작성자: 김철수 (서명 또는 인)

작성 시 주의사항

  • 희망 퇴직일을 명확히 적으세요. 마지막 근무일과 급여·연차 정산의 기준이 됩니다.
  • 사직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처럼 간단히 적어도 됩니다. 구체적으로 쓸 의무는 없습니다.
  • 취업규칙에 사직 통보 기간(예: 30일 전)이 있다면 지키는 것이 인수인계와 원만한 퇴사에 도움이 됩니다.
  • 제출 방법(직접 제출·이메일 등)과 제출일을 남겨두면 나중에 통보 시점을 둘러싼 다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제출 후에도 회사가 수리하기 전이라면 사정에 따라 철회를 논의할 수 있으나, 이미 수리되었다면 회사 동의 없이 철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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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docx·pdf로 받을 수 있고, ‘웹에서 작성하기’로 다운로드 없이 폰에서 바로 작성·서명·출력할 수 있습니다.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름만 다를 뿐 실무에서는 같은 뜻으로 씁니다. 사직서에는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없어서 회사마다 부르는 이름과 양식이 다릅니다. 명칭이 무엇이든 누가, 언제부터, 어떤 사유로 그만두는지가 적혀 있으면 충분하니, 회사가 쓰는 이름에 맞춰 제목만 바꿔 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