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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무료

각서 양식

무엇을 지키겠다고 약속·다짐하는 내용을 적는 각서입니다. 웹에서 바로 작성·출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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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법령·검증 정보
최종 검증일
2026-07-17
면책 고지
표준 참고용 서식입니다. 각서에는 정해진 법정 서식이 없습니다. 각서를 쓴다고 해서 그 내용이 항상 법적으로 강제되는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효력은 내용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중요한 채무·법적 책임이 걸린 사안은 변호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각서란?

각서는 어떤 일을 하겠다(또는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을 적어 두는 문서입니다. 정해진 법정 서식은 없고, 채무를 갚겠다는 약속,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 손해를 배상하겠다는 약속 등 상황에 따라 쓰임이 다양합니다. 다만 각서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해서 그 내용이 저절로 법적으로 강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금전 채무처럼 구체적인 의무를 적었다면 나중에 증거 자료로 쓰일 수 있고, 반성·다짐 성격의 각서는 주로 정황을 보여주는 참고 자료로 쓰입니다.

작성 예시

작성 예시

각 서 작성일: 2026년 7월 17일 수신인: (주)○○상사 대표이사 귀하 작성자: 홍길동 연락처: 010-1234-5678 주소: 서울시 ○○구 ○○로 12 [각서 내용] 본인은 2026년 6월 20일 귀사로부터 차용한 금 3,000,000원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전액 상환할 것을 약속합니다. 상환은 매월 말일 500,000원씩 6회에 걸쳐 귀사 명의 계좌로 입금하는 방식으로 이행하겠습니다. [위반 시 조치] 약정한 상환일을 어길 경우 연 12%의 지연손해금을 가산하여 지급하겠습니다. 위와 같이 각서의 내용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서약하며, 이를 어길 경우 위 조치와 그 밖의 민·형사상 책임을 감수하겠습니다. 2026년 7월 17일 작성자: 홍길동 (서명 또는 인)

작성 시 주의사항

  • 무엇을·언제까지·어떻게 지킬 것인지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성실히 이행하겠습니다" 같은 추상적인 문장만으로는 나중에 증거로서 힘이 약합니다.
  • 금전 관련 각서라면 금액·상환 방법·기한을 분명히 적으세요. 내용이 구체적일수록 차용증에 준하는 증거 효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서명 또는 인감을 반드시 받으세요. 각서 작성 사실 자체를 다투는 경우, 서명·날인이 본인 확인의 핵심 근거가 됩니다.
  • 회사가 직원에게 재발 방지·손해배상을 다짐하는 각서를 받을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근로기준법 제20조는 근로계약 불이행에 대한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액을 미리 정하는 계약을 금지하고 있어, 각서에 과도한 위약금 조항을 넣으면 그 조항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 협박이나 강요 속에서 작성된 각서는 나중에 취소될 수 있습니다. 민법 제110조는 사기·강박에 의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웹에서 작성하기 · 다운로드

hwp·docx·pdf로 받거나, 빈칸을 채워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수신인이 없는 개인 간 다짐이라면 수신인 칸은 비워 두어도 됩니다. 위반 시 조치는 선택 항목이라 적지 않으면 문서에서 빠집니다.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법으로 정해진 서식은 없습니다. 작성자·수신인 인적사항과 무엇을 약속하는지가 들어 있으면 되고, 회사나 기관에 지정된 양식이 있다면 그 양식을 따르는 것이 우선입니다.